아무 준비 없이 오셔도 됩니다. 그래도 궁금하실 만한 것들을 미리 적어두었습니다.
저녁 6시에 시작해 축도까지 약 한 시간입니다. 네 부분으로 이어집니다.
함께 찬양하고, 정경원 목사가 그 주의 본문을 전합니다.
들은 말씀을 노트에 적고, 옆자리 분과 짧게 나눕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듣기만 하셔도 됩니다.
말씀에 응답하는 찬양을 부르고, 축복의 기도로 예배를 마칩니다.
짧은 소식을 나누고, 함께 저녁을 먹습니다. 바로 가셔도 괜찮습니다.
이번 주 찬양과 말씀은 온라인 주보에 미리 올려 둡니다.
문 앞에서 맞아드립니다. 작은 교회라 새로 오신 분은 금방 알아봅니다. 그렇다고 부담 드리지는 않습니다. 인사만 받고 조용히 앉아 계셔도 괜찮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면 얼마든지 함께합니다.
저녁 6시에 시작해서 축도까지 약 한 시간입니다. 10분쯤 일찍 오시면 자리를 잡고 인사 나누기에 넉넉합니다. 예배 후에는 함께 저녁을 나눕니다. 바로 가셔도 괜찮습니다.
큰 밴드는 아니고 단출하지만, 함께 부르기 좋은 곡으로 준비합니다. 그 주에 부를 찬양은 주보에 미리 올려두니 오시기 전에 들어보셔도 좋습니다.
성경 본문을 따라가며 전합니다. 어렵게 풀지 않고, 그 말씀이 이번 주 내 삶에서 무엇인지까지 닿도록 합니다. 듣고 끝나지 않게 예배 중에 짧게 나누는 시간이 있습니다.
편한 옷으로 오세요. 정해진 복장은 없습니다. 주일 저녁에 나서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네, 함께 오세요. 다만 아직 별도의 교회학교는 없습니다. 예배 중에 아이를 어떻게 도와드리면 좋을지 미리 의논하고 싶으니, 오시기 전에 한 번 연락 주세요.
처음 오신 분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헌금은 예배 전에 헌금함에 넣는 방식이라, 예배 중에 돌리지 않습니다.